Called: the Crisis and Promise of Following Jesus Today

Updated: Aug 29, 2018

Labberton, Mark. Called: The Crisis and Promise of Following Jesus Today. Downers Grove, Ill.: InterVarsity Press, 2014.

Call is primarily about who we are and what we do all the time. Call isn't measured by outcome-how much we achieve or accomplish-but through the process of following Jesus in and through it all. In the end, call is about continuous formation into the likeness of Jesus Christ far more than it is about finding direction or getting a job. "Strive first for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Matt. 6:33) (135).

우리 귀에 익숙한 단어, ‘소명’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을 받는 소명이다. 성령님에 의해/ 예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존재론적인 부르심이다 (행17:30; 엡4:1). 우리가 아는, 회개, 영접, 칭의, 거듭남 등 ‘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리스도인 되는가’에 해당하는 주제가 첫 번째 소명에 관한 내용이다. 또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된 후) 성도 모두에게 주어지는 소위 ‘사명’이라고 불리는 역할적인 소명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한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주시는 것이다. 어떤 책임이나 관계 등,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떤 사회적인 시공간에 위치시킨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또는 토요일까지 평일 동안, 나의 일터와 가정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내용이 이에 해당한다. 사실, 이 질문은 교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99% 평신도들이 갖는 실존적인 질문일 것이다. 내 일과 신앙은 도대체 무슨 연관이 있을까? 퓰러 신학대학교 총장 마크 라버톤은 이 두 번째 사명에 관해 교회가 흔히 갖는 오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사명은 어떤 결과나 직업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길에서 형성되는 것이라고. 사명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며 예수를 닮아가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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