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Making: Recovering Our Creative Calling

Updated: Mar 11

Crouch, Andy. Culture Making: Recovering Our Creative Calling. Downers Grove, Ill.: IVP Books, 2008.

“I wonder what we Christians are known for in the world outside our churches. Are we known as critics, consumers, copiers, condemners of culture? I’m afraid so. Why aren’t we known as cultivators—people who tend and nourish what is best in human culture, who do the hard and painstaking work to preserve the best of what people before us have done? Why aren’t we known as creators—people who dare to think and do something that has never been thought or done before, something that makes the world more welcoming and thrilling and beautiful?”... If there is a constructive way forward for Christians in the midst of our broken but also beautiful cultures, it will require us to recover these two biblical postures of cultivation and creation. And that recovery will involve revisiting the biblical story itself, where we discover that God is more intimately and eternally concerned with culture than we have yet come to believe.” (97-98)

교회는 오래동안 문화에 대해 여러가지 태도를 보여왔다. 무작정 비난하거나, 장단점을 비평하거나, 무비판적으로 소비하거나, 따라하거나. 이 네 가지 입장이 결코 잘못된 것은 아니다. 특정 문화의 양태에 따라서 교회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절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태도에 너무 친숙해진 나머지 세상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태도로 고착화 될 수 있다.


이러한 수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기독교 예술가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리는, 하나님이 선한 문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정원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재능과 자유를 주셨음을 기억하고 문화에 대한 태도를 선하게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선한 태도(posture)는 선한 표현들(guestures)을 이끌어 낸다.


이 점에서, 예술가에게 주어진 창작력은 곧 문화를 만드는 능력이다. 나는 오늘 무엇을 만들 것인가? 나는 오늘 어떤 색깔의, 질의, 톤의, 무게의, 깊이의, 소리의, 움직임의, 가사의, 음율의, 이야기의 문화 조각을 만들 것인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 편집자인 앤디 크로우치의 책[Culture Making]은 창조적인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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