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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EO FILM PROJECT

YOUNG TAE CHOI
Creator & Executive Producer 
Creator of the Poieo Film Project, Director of Ep. 4: Performance
Founding Director of POIEO Centre

1981년 부산에서 태어난 최영태는 어릴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한다. 하지만 현대미술이 극복하지 못한 엘리트주의에 회의감을 느끼고 사람 냄새가 나는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직접 영화 제작에 뛰어든다. 그가 감독한 두 편의 영화, <스크린 플레이 (2008)>와 <진위 (2009)>가 영화제에 초대되고 다른 역할로 참여한 여러 작품들도 국제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충무로 상업영화 현장에 이르게 된다. 2010년, 그는 박건용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적과의 동침 (2011)> 연출부로 일하다가 촬영 종료 3일 전에 발생한 총기 사고로 한 달간 오른쪽 눈 시력을 잃는다. 수술 후유증으로 빛에 눈이 부셔 어떠한 화면도 직접 볼 수 없게된 그는 영화 일을 그만 두고 평소 관심이 있었던 예술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쓰고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다. 2011년 가을부터 6년 간의 긴 시간 끝에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캠퍼스에 위치한 리젠트 신학 대학원 (Regent College) 에서 예술 신학을 전공으로 목회학 석사를 졸업한다. 이어 세인트 앤드류스 홀 (St. Andrew’s Hall) 에서 캐나다 장로 교단 공부를 추가로 하여 2019년 가을에 캐나다 장로 교단 목사가 된다. 그 해 부터 그는 예술가와 예술을 돌보는 포이에오 센터 (Poieo Center)를 설립하여 그 곳에서 젊은 예술가들의 멘토로, 지역 대학교 강사로, CMPF 영화제 부위원장으로, 그리고 리치몬드 장로 교회 협동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두 권의 책 <Christian Witness in Cascadian Soil, edited by Ross Lockhart (Cascade, 2021)> 과 <St. Andrew’s Hall Lenten Devotion Guide, edited by Ross Lockhart (SAH, 2021)> 에 기고했으며 포이에오의 철학이 담긴 <포이에오 영화 프로젝트>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예술, 신학, 그리고 문화 이 세 가지 영역이 만나는 교차로가 현재 그의 열정이 있는 곳이며 아내 제니 그리고 딸 클레어와 함께 캐나다 비씨 주 랭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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